본문으로 바로가기
접근성 E2E — @axe-core/playwright로 스캔 썸네일

접근성 E2E — @axe-core/playwright로 스캔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5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버튼 하나에 이름이 붙었는지는 그 버튼만 봐도 압니다. 그런데 글씨 색이 배경과 충분히 대비되는지, 페이지에 언어가 지정됐는지, id가 중복되진 않았는지는 요소 하나만 봐선 알 수 없어요. 화면 전체를, 그것도 실제로 그려진 상태로 봐야 하죠. 이건 사람이 매번 눈으로 하기엔 지치는 일이고, 그래서 자동 검사 엔진이 필요합니다. ...

글 작성일: 2026-07-27 · 글 읽기 시간: 11 분 · 글 단어 수: 5429 단어 · 글쓴이: Isaac
접근성 평가에도 표준이 있습니다 — 12년 만의 WCAG-EM 2.0 썸네일

접근성 평가에도 표준이 있습니다 — 12년 만의 WCAG-EM 2.0

↻ 2026-08-12 업데이트 한국 품질인증의 근거 법령을 바로잡았습니다. 2026년 1월 22일 「디지털포용법」 시행으로 「지능정보화 기본법」 제47조가 삭제되고 인증 제도는 디지털포용법 제21조·제22조로 넘어갔는데, 이 글이 옛 조문을 근거로 들고 있었습니다. 본문·FAQ·비교 그림을 함께 고쳤습니다. “우리 서비스, 접근성 지켰다고 말해도 될까요?” ...

글 작성일: 2026-07-24 · 수정됨 2026-08-12 · 글 읽기 시간: 15 분 · 글 단어 수: 7210 단어 · 글쓴이: Isaac
'검사중'에 멈춘 좀비 작업 — Vercel Deployment Protection이 범인이었다 썸네일

'검사중'에 멈춘 좀비 작업 — Vercel Deployment Protection이 범인이었다

운영 중인 서비스의 로그를 습관처럼 넘겨보다가 손이 멈추는 순간이 있습니다. 저는 그날, 웹 접근성 점검 서비스 A11y Check의 검사 로그에서 그런 순간을 만났어요. 검사 2건이 몇 시간째 “검사중” 상태로 멈춰 있었습니다. ...

글 작성일: 2026-07-24 · 글 읽기 시간: 9 분 · 글 단어 수: 4406 단어 · 글쓴이: Isaac
트레이스·디버깅·리트라이로 원인 추적 썸네일

트레이스·디버깅·리트라이로 원인 추적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4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내 컴퓨터에선 되는데 CI에선 빨간불.” E2E를 운영하는 모든 개발자의 숙제이자, console.log를 도배하게 만드는 주범이죠. Playwright에는 이 미스터리를 증거 기반으로 푸는 도구가 셋 내장돼 있습니다 — 실패 순간을 통째로 되감는 트레이스, 시간여행하듯 보는 UI 모드, 그리고 신호로 쓰는 리트라이. 이 글에서 셋 다 챙깁니다. ...

글 작성일: 2026-07-22 · 글 읽기 시간: 7 분 · 글 단어 수: 3155 단어 · 글쓴이: Isaac
픽스처·인증 재사용·병렬 실행 썸네일

픽스처·인증 재사용·병렬 실행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3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E2E 테스트가 열 개를 넘어가면 두 가지가 아파옵니다. 테스트마다 복붙되는 준비 코드, 그리고 순서대로 도느라 느려지는 스위트. Playwright의 픽스처(반복 준비를 테스트에 주입하는 장치)와 병렬 실행이 이 둘을 한 번에 해결합니다 — 이 글에서 커스텀 픽스처, 인증 재사용(storageState), 병렬 안전 수칙까지 정리해요. ...

글 작성일: 2026-07-21 · 글 읽기 시간: 7 분 · 글 단어 수: 3094 단어 · 글쓴이: Isaac
색은 맞는데 대비는 틀렸다: CSS opacity가 파놓은 접근성 함정 썸네일

색은 맞는데 대비는 틀렸다: CSS opacity가 파놓은 접근성 함정

CSS에는 분명 진한 회색을 적었습니다. color: #595959. 흰 배경에서 이 색의 대비는 6.4:1이니까, 접근성 기준인 4.5:1을 넉넉히 넘깁니다. 통과예요. 그런데 접근성 검사기를 돌렸더니 빨간 줄이 떴습니다. ...

글 작성일: 2026-07-21 · 글 읽기 시간: 10 분 · 글 단어 수: 4561 단어 · 글쓴이: Isaac
로케이터와 auto-wait — flaky 테스트 줄이기 썸네일

로케이터와 auto-wait — flaky 테스트 줄이기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2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flaky 테스트 — 코드는 그대로인데 어떤 날은 통과하고 어떤 날은 실패하는 테스트. E2E를 처음 도입한 팀이 가장 먼저 앓는 병이고, 방치하면 “또 걔야? 그냥 다시 돌려"라는 무서운 문화로 이어집니다. 다행히 원인은 대부분 하나예요: 너무 일찍, 혹은 잘못된 방법으로 요소를 찾는 것. 이 글에서 Playwright의 로케이터와 auto-wait로 그 뿌리를 뽑습니다. ...

글 작성일: 2026-07-18 · 글 읽기 시간: 8 분 · 글 단어 수: 3706 단어 · 글쓴이: Isaac
고대비 모드 제대로 지원하기: forced-colors와 시스템 색 썸네일

고대비 모드 제대로 지원하기: forced-colors와 시스템 색

화면의 색을 최대 대비로 바꿔 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검은 배경에 노란 글씨, 파란 배경에 흰 글씨처럼요. 저시력 사용자에게는 이게 글자를 읽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고, 편두통이나 빛 과민이 있는 사람은 반대로 자극을 줄인 저대비 팔레트를 쓰기도 합니다. 공통점은 하나예요 — 색을 사용자가 직접 정한다는 것. 그리고 그 순간, 우리가 CSS에 적어둔 색은 상당수 무시됩니다. ...

글 작성일: 2026-07-18 · 글 읽기 시간: 12 분 · 글 단어 수: 5888 단어 · 글쓴이: Isaac
다크모드 제대로 구현하기: CSS 변수 설계부터 색 대비 검증까지 썸네일

다크모드 제대로 구현하기: CSS 변수 설계부터 색 대비 검증까지

다크모드를 켰더니 눈이 더 피로했습니다. 배경은 검은색인데 텍스트가 진한 회색이라 대비가 너무 낮았고, 링크는 기본 파란색(#0000ff) 그대로라 눈이 아팠어요. 이미지는 어두운 화면에서 홀로 눈부시게 빛났습니다. 버튼 하나는 배경과 같은 색이라 아예 보이지도 않았어요. ...

글 작성일: 2026-07-18 · 글 읽기 시간: 14 분 · 글 단어 수: 6949 단어 · 글쓴이: Isaac
Playwright E2E 입문 — 첫 시나리오 썸네일

Playwright E2E 입문 — 첫 시나리오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1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Playwright는 진짜 브라우저(크로미움·파이어폭스·웹킷)를 코드로 조종하는 E2E 테스트 도구입니다. E2E(End-to-End)는 이름 그대로 끝에서 끝까지 — 사용자가 접속해서 검색하고 결과를 보는 흐름 전체를 실제 브라우저에서 재현하는 테스트고요. 이 글에서 설치부터 첫 시나리오 통과까지 한 번에 갑니다. ...

글 작성일: 2026-07-18 · 글 읽기 시간: 9 분 · 글 단어 수: 4106 단어 · 글쓴이: Isaac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