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근성 세미나에서 발표하다 — 행복한 웹을 위한 여정, 모두웹 이야기
프롤로그 기존에 하던 업무의 연장선에서 발표를 준비했기에 큰 부담은 없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발표자로 참가하는 분들의 명단을 미리보고나니 함께 진행되는 발표에 방해되지 않도록 잘 준비해야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

프롤로그 기존에 하던 업무의 연장선에서 발표를 준비했기에 큰 부담은 없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발표자로 참가하는 분들의 명단을 미리보고나니 함께 진행되는 발표에 방해되지 않도록 잘 준비해야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

이 글은 웹접근성 전문가로서 공공 웹사이트를 꾸준히 모니터링해온 기록의 일부입니다. 이 글은 정치적 성격이 아닌 정보접근성과 기술의 발전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저는 2010년부터 대학에서 웹접근성 업무를 해왔지만, 솔직히 말하면 이 날을 특별히 챙겨온 적은 없었습니다. 장애인의 날이라는 이름 아래 진행되는 행사들을 뉴스로 접하면서도, 제가 하는 일은 모니터 속의 업무로 느껴져서 오프라인 현장 행사는 거리가 느껴졌거든요. ...

이 글은 웹접근성, 공공 웹서비스, 그리고 개발자의 책임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고민해온 기록이다. 법과 기술, 기준과 현실 사이에서 “우리는 정말 모두를 위해 만들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해보려 한다. ...

블로그를 시작한 뒤로 글을 꽤 여러 방향으로 써왔습니다. 제가 특히 관심을 갖고 꾸준히 파고드는 분야는 웹접근성과 프론트엔드입니다. 더 많은 글을 쓰고 싶고 아이디어도 계속 나오는데, 정작 글을 쓰는 속도는 생각만큼 빠르지 않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작성해둔 초안만 8개가 남았는데, 초안작성 시작은 쉬운데 맺음이 이렇게나 어려울수가 있나 하고 생각하는 요즘이에요. ...

들어가며 NIA(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열린 AI 에이전트 시나리오 공모전 국민평가단 활동을 마치고 돌아왔다. 전문가 심사위원과 국민평가단으로 구성된 자리였고, 전문가 평가와 국민평가단 평가가 함께 반영되는 구조였다. ...

들어가며 솔직히 말하면, 이 선택은 손해다. 하루를 쓰고, 교통비를 직접 부담해야 하고, 받는 보상은 5만 원뿐이다. 그럼에도 나는 내일 서울로 간다. 그 이유를 차근차근 정리해보고 싶었다. ...

🚀 새로운 블로그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이곳은 제가 배우고 경험한 것들을 기록하고,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공간입니다. 저는 스스로를 **“만년 초보 개발자”**라고 부릅니다. 항상 배울 게 많고, 때때로 작은 실수도 반복하지만, 그 과정을 기록하고 나누는 것 자체가 제 성장 방식이자 즐거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