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pover·앵커 포지셔닝·dialog, 접근성 관점에서 지금 써도 될까
브라우저 지원표가 초록불이어도 접근성까지 초록불인 건 아닙니다. popover·앵커 포지셔닝·dialog·뷰 트랜지션 네 가지 기능을 2026년 8월 기준으로 점검하고, 브라우저가 대신 해주는 것과 개발자가 직접 챙겨야 하는 것을 실제 데모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브라우저 지원표가 초록불이어도 접근성까지 초록불인 건 아닙니다. popover·앵커 포지셔닝·dialog·뷰 트랜지션 네 가지 기능을 2026년 8월 기준으로 점검하고, 브라우저가 대신 해주는 것과 개발자가 직접 챙겨야 하는 것을 실제 데모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8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커버리지 리포트를 열면 숫자가 네 종류나 나옵니다 — Stmts, Branch, Funcs, Lines. 뭘 봐야 할까요? 이 글은 그 리포트를 읽는 법입니다: 어떤 숫자가 정직한지(스포일러: 브랜치), 빨간 줄에서 무엇을 채울지, 그리고 숫자가 못 보여주는 팀 건강은 어디서 볼지까지. ...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7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테스트는 '로컬에서 가끔 돌리는 것'일 때는 힘이 없습니다. PR마다 자동으로 도는 관문이 될 때 비로소 팀을 지키죠. 이 글은 GitHub Actions로 그 관문 — 단위 테스트·E2E·접근성 검사가 통과해야만 코드가 합쳐지는 머지 게이트 — 를 워크플로우 파일 하나로 세우는 방법입니다. CI가 처음이어도 됩니다. 용어부터 3분 정리하고 시작해요. ...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6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모든 테스트가 초록불인데 화면이 깨진 적, 있으시죠? 로직은 멀쩡한데 CSS 하나가 레이아웃을 무너뜨린 경우요. 시각적 회귀 테스트는 기준 스크린샷(baseline)을 저장해두고 픽셀을 비교해서, 이런 "눈으로 봐야 아는 회귀"를 자동으로 잡는 기법입니다. Playwright에 내장돼 있어 한 줄이면 시작해요 — 대신 흔들리지 않게 찍는 요령과 환경 차이라는 복병까지, 이 글에서 다 짚습니다. ...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5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버튼 하나에 이름이 붙었는지는 그 버튼만 봐도 압니다. 그런데 글씨 색이 배경과 충분히 대비되는지, 페이지에 언어가 지정됐는지, id가 중복되진 않았는지는 요소 하나만 봐선 알 수 없어요. 화면 전체를, 그것도 실제로 그려진 상태로 봐야 하죠. 이건 사람이 매번 눈으로 하기엔 지치는 일이고, 그래서 자동 검사 엔진이 필요합니다. ...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4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내 컴퓨터에선 되는데 CI에선 빨간불." E2E를 운영하는 모든 개발자의 숙제이자, console.log를 도배하게 만드는 주범이죠. Playwright에는 이 미스터리를 증거 기반으로 푸는 도구가 셋 내장돼 있습니다 — 실패 순간을 통째로 되감는 트레이스, 시간여행하듯 보는 UI 모드, 그리고 신호로 쓰는 리트라이. 이 글에서 셋 다 챙깁니다. ...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3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E2E 테스트가 열 개를 넘어가면 두 가지가 아파옵니다. 테스트마다 복붙되는 준비 코드, 그리고 순서대로 도느라 느려지는 스위트. Playwright의 픽스처(반복 준비를 테스트에 주입하는 장치)와 병렬 실행이 이 둘을 한 번에 해결합니다 — 이 글에서 커스텀 픽스처, 인증 재사용(storageState), 병렬 안전 수칙까지 정리해요. ...

CSS에는 분명 진한 회색을 적었습니다. color: #595959. 흰 배경에서 이 색의 대비는 6.4:1이니까, 접근성 기준인 4.5:1을 넉넉히 넘깁니다. 통과예요. 그런데 접근성 검사기를 돌렸더니 빨간 줄이 떴습니다. ...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2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flaky 테스트 — 코드는 그대로인데 어떤 날은 통과하고 어떤 날은 실패하는 테스트. E2E를 처음 도입한 팀이 가장 먼저 앓는 병이고, 방치하면 "또 걔야? 그냥 다시 돌려"라는 무서운 문화로 이어집니다. 다행히 원인은 대부분 하나예요: 너무 일찍, 혹은 잘못된 방법으로 요소를 찾는 것. 이 글에서 Playwright의 로케이터와 auto-wait로 그 뿌리를 뽑습니다. ...

화면의 색을 최대 대비로 바꿔 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검은 배경에 노란 글씨, 파란 배경에 흰 글씨처럼요. 저시력 사용자에게는 이게 글자를 읽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고, 편두통이나 빛 과민이 있는 사람은 반대로 자극을 줄인 저대비 팔레트를 쓰기도 합니다. 공통점은 하나예요 — 색을 사용자가 직접 정한다는 것. 그리고 그 순간, 우리가 CSS에 적어둔 색은 상당수 무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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