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근성 71%는 접근성이 아니다 — 유럽 카르푸 판결과 EAA 1년
시험에서 71점을 받았다고 상상해보세요. “잘했다"고 하기엔 아쉽지만, “노력했다"고 하기엔 충분한 점수죠. ...

시험에서 71점을 받았다고 상상해보세요. “잘했다"고 하기엔 아쉽지만, “노력했다"고 하기엔 충분한 점수죠. ...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8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버튼은 눌러봐야, 입력창은 타이핑해봐야 진짜 테스트예요. user-event는 Testing Library 가족 중 상호작용 재현을 맡는 도구입니다 — 클릭 한 번에도 포커스 이동과 키 이벤트 순서까지 실제 브라우저처럼 밟아서, “사용자가 하면 되는데 테스트에선 안 되는” 간극을 없애주죠. 이 글에서 타이핑·클릭 테스트를 처음부터 완성합니다. ...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7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Testing Library는 React를 비롯한 컴포넌트 테스트의 사실상 표준 도구입니다. 그런데 이 도구의 진짜 알맹이는 API가 아니라 철학 하나예요 — 컴포넌트 테스트에 들어서면 “클래스 이름으로 찾을까? 내부 state를 들여다볼까?” 하는 유혹이 생기는데, Testing Library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사용자가 하는 대로 하라. 이 글에서 그 철학이 무슨 뜻인지, 쿼리를 고르는 순서, 그리고 왜 이 방식이 접근성과 한 몸인지를 검색 컴포넌트를 직접 만들며 확인합니다. ...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6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mock 써서 테스트했어요"라는 말, 실은 서로 다른 네 가지 개념(stub·spy·mock·fake)을 뭉뚱그린 표현입니다. 이 글 하나로 네 용어의 차이, Vitest vi.fn() 하나로 전부 커버하는 법, 그리고 “어디까지 가짜로 바꿀 것인가"의 기준까지 정리합니다. 한 번 정리해두면 테스트 코드를 읽고 쓰는 눈이 훨씬 선명해져요. ...

“tsc 돌려놓고 커피 타러 간다"는 농담, 프론트엔드 개발자라면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그 농담의 수명이 이제 끝날지도 모르겠습니다. 2026년 7월 8일, Microsoft가 TypeScript 7.0을 정식 출시했습니다. 컴파일러와 언어 서비스 전체를 Go로 포팅한 네이티브 버전 — 프리뷰 시절 tsgo(@typescript/native-preview)라는 이름으로 미리 써보신 분도 있을 그것의 정식판입니다. 프리뷰만으로 이미 주간 850만 다운로드를 넘겼던 물건이에요. 발표 기준으로 대형 프로젝트 타입 체크가 8~12배 빨라졌습니다. ...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5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현실의 코드는 기다립니다. API 응답을 기다리고, 타이머를 기다리죠. 그래서 비동기 테스트는 프론트엔드에서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인데,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사실 딱 하나예요 — “언제 검증하느냐”. 답이 도착하기 전에 채점하면, 빈 답안지를 채점하는 셈이 되거든요. 이 글 하나로 Promise 검증(resolves/rejects), 가짜 타이머, 실패 케이스까지 — 기다리는 코드를 다루는 무기를 전부 챙깁니다. ...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4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단위 테스트는 모든 테스트의 출발점입니다. 함수 하나를 앞에 두고 “이 입력이면 이 출력"을 못 박는, 가장 작고 가장 빠른 검증이죠. 이 글 하나로 단위 테스트가 무엇인지부터 순수 함수·AAA 패턴·경계값까지, 실전 코드로 기초를 완성합니다. ...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3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React + Vite + TypeScript 프로젝트에 테스트 환경을 붙이는 과정을 빈 폴더에서 첫 통과까지 통째로 따라 하는 글입니다. Vitest·Testing Library·jsdom을 설치하고, 설정 파일을 줄 단위로 이해하고, 첫 테스트를 초록불로 만들고, 세팅에서 자주 막히는 지점까지 — 이 글 하나로 끝나요. ...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2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지난 편에서 “왜 테스트인가"를 이야기했다면, 이번엔 현실적인 질문입니다. “그래서 뭘, 얼마나 테스트해야 하죠?” 시간은 유한하고, 모든 걸 테스트할 수는 없으니까요. ...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부록입니다. 본문을 읽다가 낯선 용어를 만나면 언제든 이 페이지로 돌아오세요. 전체 목차 보기 프론트엔드 테스트를 배우다 보면 낯선 용어가 쏟아집니다. mock과 stub은 뭐가 다른지, getBy와 queryBy는 언제 갈리는지, 커버리지 숫자는 왜 그대로 믿으면 안 된다는 건지 — 그런 용어들을 이 페이지 하나에 전부 모았습니다. 항목마다 “이게 뭔지"에서 멈추지 않고 “왜 필요한지”, “언제 쓰는지"까지 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