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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CAG 2.2 완전 해설 — 4원칙 14지침 33검사항목 썸네일

KWCAG 2.2 완전 해설 — 4원칙 14지침 33검사항목

“발주서에 KWCAG 2.2 준수라고 적혀 있는데, 이게 정확히 뭘 지키라는 건가요?” 웹 접근성 프로젝트를 맡아본 개발자나 기획자라면 한 번쯤 이 문장 앞에서 멈칫한 적이 있을 겁니다. 검색을 해보면 WCAG 얘기가 나왔다가 KWCAG 얘기가 나왔다가, 버전도 2.1이니 2.2니 뒤섞여 있어서 결국 뭘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이 글에서 KWCAG 2.2가 정확히 무슨 표준이고 어떤 구조로 짜여 있는지, 실무자 기준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

글 작성일: 2026-08-19 · 글 읽기 시간: 10 분 · 글 단어 수: 5007 단어 · 글쓴이: Isaac
Claude Code 알림을 슬랙·디스코드·텔레그램으로 보내기 썸네일

Claude Code 알림을 슬랙·디스코드·텔레그램으로 보내기

오래 걸리는 작업을 걸어두고 자리를 뜨는 일이 잦아지면, 결국 알림을 붙이게 됩니다. 그리고 알림을 붙이고 나면 꼭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거 슬랙으로 오면 더 좋을 텐데.” ...

글 작성일: 2026-08-18 · 글 읽기 시간: 46 분 · 글 단어 수: 22903 단어 · 글쓴이: Isaac
Claude Code 작업 끝나면 결과 파일까지 메일로 받기 썸네일

Claude Code 작업 끝나면 결과 파일까지 메일로 받기

긴 작업을 시켜놓고 다른 일을 하다가, 한참 뒤에 터미널로 돌아와 보니 이미 30분 전에 끝나 있던 적 있으신가요. 반대로 5분마다 창을 들여다보느라 아무 일도 못 한 적도요. ...

글 작성일: 2026-08-16 · 글 읽기 시간: 37 분 · 글 단어 수: 18415 단어 · 글쓴이: Isaac
AI 시대의 마크다운 — CLAUDE.md·AGENTS.md·DESIGN.md 썸네일

AI 시대의 마크다운 — CLAUDE.md·AGENTS.md·DESIGN.md

오랜만에 남의 저장소를 열었다가 낯선 파일들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README.md 옆에 CLAUDE.md가 있고, AGENTS.md도 보이고, 어떤 곳엔 DESIGN.md까지 있습니다. 죄다 확장자가 .md인데 정체는 잘 모르겠고요. ...

글 작성일: 2026-08-15 · 글 읽기 시간: 24 분 · 글 단어 수: 11614 단어 · 글쓴이: Isaac
마크다운 문법 제대로 쓰기 — 자주 밟는 함정과 접근성까지 썸네일

마크다운 문법 제대로 쓰기 — 자주 밟는 함정과 접근성까지

“표로 정리해줘"라고 부탁했더니 AI가 세로줄(|)과 붙임표(-)가 잔뜩 섞인 텍스트를 내놓은 적 있으신가요? 채팅 화면에서는 말끔한 표였는데, 복사해서 메신저에 붙였더니 기호 범벅이 되는 경험이요. ...

글 작성일: 2026-08-15 · 글 읽기 시간: 16 분 · 글 단어 수: 7642 단어 · 글쓴이: Isaac
Scroll-Driven Animation: 스크롤이 타임라인이 되는 순간 썸네일

Scroll-Driven Animation: 스크롤이 타임라인이 되는 순간

들어가며: 스크롤을 “시간"으로 다루는 감각 스크롤 기반 애니메이션을 만들다 보면 이런 순간이 있습니다. “스크롤 위치를 그냥 이벤트로 처리하지 말고” “이걸 타임라인처럼 다루면 훨씬 깔끔할 텐데?” Scroll-Driven Animation은 바로 그 감각을 공식화한 접근입니다. 스크롤을 단순한 입력이 아니라 애니메이션의 시간 축(timeline)으로 바라보는 방식이죠. ...

글 작성일: 2026-08-12 · 글 읽기 시간: 23 분 · 글 단어 수: 11121 단어 · 글쓴이: Isaac
테스트 문화·면접·다음 단계 — 프론트엔드 테스트 시리즈를 마치며 썸네일

테스트 문화·면접·다음 단계 — 프론트엔드 테스트 시리즈를 마치며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22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작은 앱 하나에 테스트를 한 겹씩 쌓으면 무엇이 되는지 — 이 글은 그 여정의 회고이자, 프론트엔드 테스트 전체의 지도입니다. ...

글 작성일: 2026-08-08 · 글 읽기 시간: 11 분 · 글 단어 수: 5097 단어 · 글쓴이: Isaac
AI가 만든 코드의 함정 — 접근성·엣지케이스 누락 썸네일

AI가 만든 코드의 함정 — 접근성·엣지케이스 누락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21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AI가 짠 코드는 빠르고, 돌아가고, 화면도 예쁩니다. 문제는 그럴듯하게 틀린다는 것이에요. ...

글 작성일: 2026-08-07 · 글 읽기 시간: 12 분 · 글 단어 수: 5688 단어 · 글쓴이: Isaac
Playwright × AI — codegen·MCP·자가치유 셀렉터 썸네일

Playwright × AI — codegen·MCP·자가치유 셀렉터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20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AI가 테스트 코드를 ‘짜주는’ 것까지는 이제 익숙하죠. 그런데 요즘은 한 걸음 더 나갑니다 — AI가 브라우저를 직접 열고, 클릭하고, 잘 되는지 확인하기 시작했어요. ...

글 작성일: 2026-08-06 · 글 읽기 시간: 16 분 · 글 단어 수: 7576 단어 · 글쓴이: Isaac
AI로 테스트 생성·보강 — 검증의 몫은 사람 썸네일

AI로 테스트 생성·보강 — 검증의 몫은 사람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9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AI(ChatGPT·Claude 같은 대형 언어 모델, LLM)에게 테스트를 짜달라고 하면 될까요? 됩니다. 다만 그대로 믿으면 안 돼요. AI는 그럴듯한 테스트를 몇 초 만에 뽑아주지만, 정작 중요한 경계·실패·접근성 케이스를 조용히 빼먹는 경향이 있거든요. 이 글은 AI를 테스트 작성의 조수로 제대로 부리는 법입니다 — 좋은 초안을 받는 요령부터, 받은 테스트가 진짜 일하는지 검증하는 체크리스트까지. ...

글 작성일: 2026-08-06 · 글 읽기 시간: 13 분 · 글 단어 수: 6020 단어 · 글쓴이: Isa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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