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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스크립트 7 정식 출시 — 10배 빨라진 네이티브 컴파일러, 지금 갈아타도 될까 썸네일

타입스크립트 7 정식 출시 — 10배 빨라진 네이티브 컴파일러, 지금 갈아타도 될까

“tsc 돌려놓고 커피 타러 간다"는 농담, 프론트엔드 개발자라면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 그 농담의 수명이 이제 끝날지도 모르겠습니다. 2026년 7월 8일, Microsoft가 TypeScript 7.0을 정식 출시했습니다. 컴파일러와 언어 서비스 전체를 Go로 포팅한 네이티브 버전 — 프리뷰 시절 tsgo(@typescript/native-preview)라는 이름으로 미리 써보신 분도 있을 그것의 정식판입니다. 프리뷰만으로 이미 주간 850만 다운로드를 넘겼던 물건이에요. 발표 기준으로 대형 프로젝트 타입 체크가 8~12배 빨라졌습니다. ...

글 작성일: 2026-07-09 · 글 읽기 시간: 14 분 · 글 단어 수: 6543 단어 · 글쓴이: Isaac
비동기·타이머·에러를 테스트하는 법 썸네일

비동기·타이머·에러를 테스트하는 법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5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현실의 코드는 기다립니다. API 응답을 기다리고, 타이머를 기다리죠. 그래서 비동기 테스트는 프론트엔드에서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인데,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사실 딱 하나예요 — “언제 검증하느냐”. 답이 도착하기 전에 채점하면, 빈 답안지를 채점하는 셈이 되거든요. 이 글 하나로 Promise 검증(resolves/rejects), 가짜 타이머, 실패 케이스까지 — 기다리는 코드를 다루는 무기를 전부 챙깁니다. ...

글 작성일: 2026-07-08 · 글 읽기 시간: 9 분 · 글 단어 수: 4387 단어 · 글쓴이: Isaac
단위 테스트 기초 — 순수 함수·경계값·AAA 패턴 썸네일

단위 테스트 기초 — 순수 함수·경계값·AAA 패턴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4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단위 테스트는 모든 테스트의 출발점입니다. 함수 하나를 앞에 두고 “이 입력이면 이 출력"을 못 박는, 가장 작고 가장 빠른 검증이죠. 이 글 하나로 단위 테스트가 무엇인지부터 순수 함수·AAA 패턴·경계값까지, 실전 코드로 기초를 완성합니다. ...

글 작성일: 2026-07-06 · 글 읽기 시간: 11 분 · 글 단어 수: 5430 단어 · 글쓴이: Isaac
데모 앱에 Vitest 붙이기 — 첫 초록불까지 썸네일

데모 앱에 Vitest 붙이기 — 첫 초록불까지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3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React + Vite + TypeScript 프로젝트에 테스트 환경을 붙이는 과정을 빈 폴더에서 첫 통과까지 통째로 따라 하는 글입니다. Vitest·Testing Library·jsdom을 설치하고, 설정 파일을 줄 단위로 이해하고, 첫 테스트를 초록불로 만들고, 세팅에서 자주 막히는 지점까지 — 이 글 하나로 끝나요. ...

글 작성일: 2026-07-05 · 수정됨 2026-07-06 · 글 읽기 시간: 10 분 · 글 단어 수: 4733 단어 · 글쓴이: Isaac
무엇을 얼마나 테스트할까 — 커버리지 100%의 함정 썸네일

무엇을 얼마나 테스트할까 — 커버리지 100%의 함정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2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지난 편에서 “왜 테스트인가"를 이야기했다면, 이번엔 현실적인 질문입니다. “그래서 뭘, 얼마나 테스트해야 하죠?” 시간은 유한하고, 모든 걸 테스트할 수는 없으니까요. ...

글 작성일: 2026-07-04 · 수정됨 2026-07-05 · 글 읽기 시간: 5 분 · 글 단어 수: 2374 단어 · 글쓴이: Isaac
테스트 용어, 여기서 한 번에 — 프론트엔드 테스트 용어집(부록) 썸네일

테스트 용어, 여기서 한 번에 — 프론트엔드 테스트 용어집(부록)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부록입니다. 본문을 읽다가 낯선 용어를 만나면 언제든 이 페이지로 돌아오세요. 전체 목차 보기 프론트엔드 테스트를 배우다 보면 낯선 용어가 쏟아집니다. mock과 stub은 뭐가 다른지, getBy와 queryBy는 언제 갈리는지, 커버리지 숫자는 왜 그대로 믿으면 안 된다는 건지 — 그런 용어들을 이 페이지 하나에 전부 모았습니다. 항목마다 “이게 뭔지"에서 멈추지 않고 “왜 필요한지”, “언제 쓰는지"까지 담았어요. ...

글 작성일: 2026-07-04 · 수정됨 2026-07-27 · 글 읽기 시간: 20 분 · 글 단어 수: 9672 단어 · 글쓴이: Isaac
자격 요건부터 교육 신청까지 —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관리자 취득기 1편 썸네일

자격 요건부터 교육 신청까지 —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관리자 취득기 1편

정보통신기술자 특급 취득 여정을 마치며 “이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말씀드렸었죠. 그 다음 단계를 시작합니다. 바로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관리자예요. ...

글 작성일: 2026-07-04 · 글 읽기 시간: 8 분 · 글 단어 수: 3625 단어 · 글쓴이: Isaac
왜 지금 프론트엔드 테스트인가 — AI 시대의 안전벨트 썸네일

왜 지금 프론트엔드 테스트인가 — AI 시대의 안전벨트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테스트요? 지금도 잘 돌아가는데요.” 한 번쯤 해봤거나, 들어봤을 말이죠. 저도 오랫동안 그랬습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클릭해보고, “어 되네” 하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기능이 늘고, 코드를 고칠 때마다 “이거 고치면 저쪽이 안 터지나?” 하는 불안이 스멀스멀 올라오기 시작하면, 그때가 바로 테스트가 필요해지는 순간입니다. ...

글 작성일: 2026-07-03 · 수정됨 2026-07-05 · 글 읽기 시간: 6 분 · 글 단어 수: 2820 단어 · 글쓴이: Isaac
2차 비대면 실시간 화상교육, 그리고 합격까지 — 정보통신기술자 특급 자격 취득기 3편 썸네일

2차 비대면 실시간 화상교육, 그리고 합격까지 — 정보통신기술자 특급 자격 취득기 3편

2편 마지막에서 저는 2차 교육 대기번호 10번을 받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끝내 제 순번은 돌아오지 않았어요. 결국 그 기수는 포기하고, 다음 기수에서야 수업을 듣게 됐습니다. ㅎㅎ 2차 교육은 신청 타이밍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겪은 셈이죠. ...

글 작성일: 2026-07-01 · 글 읽기 시간: 17 분 · 글 단어 수: 8312 단어 · 글쓴이: Isaac
내돈내산 닥터리 뽀모도로 타이머 리뷰 — 90분 루틴을 위한 가장 단순한 도구 썸네일

내돈내산 닥터리 뽀모도로 타이머 리뷰 — 90분 루틴을 위한 가장 단순한 도구

이 글은 제가 직접 돈 주고 산 제품을 한동안 써본 뒤 작성한 내돈내산 리뷰입니다. 협찬이나 제공은 전혀 없었고,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들어가며: 또 타이머를 샀습니다 집중이 잘 안 될 때 가장 손쉽게 꺼내 드는 도구가 타이머죠. “25분만 집중하고 5분 쉬자"는 뽀모도로 기법,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런데 막상 해보면 문제는 의외로 단순한 데서 생깁니다. 타이머를 켜는 것부터가 귀찮다는 것. ...

글 작성일: 2026-06-22 · 글 읽기 시간: 7 분 · 글 단어 수: 3428 단어 · 글쓴이: Isa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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