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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만든 코드의 함정 — 접근성·엣지케이스 누락 썸네일

AI가 만든 코드의 함정 — 접근성·엣지케이스 누락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21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AI가 짠 코드는 빠르고, 돌아가고, 화면도 예쁩니다. 문제는 그럴듯하게 틀린다는 것이에요. ...

글 작성일: 2026-08-07 · 글 읽기 시간: 12 분 · 글 단어 수: 5688 단어 · 글쓴이: Isaac
popover·앵커 포지셔닝·dialog, 접근성 관점에서 지금 써도 될까 썸네일

popover·앵커 포지셔닝·dialog, 접근성 관점에서 지금 써도 될까

새 기능을 도입할 때 우리가 보는 건 대개 지원표입니다. caniuse에 들어가서 초록색 칸이 몇 퍼센트인지 확인하고, 90%를 넘으면 “이제 써도 되겠네” 하죠. ...

글 작성일: 2026-08-05 · 글 읽기 시간: 24 분 · 글 단어 수: 11720 단어 · 글쓴이: Isaac
WCAG 3, 지금 어디까지 왔나 — 2026년 3월 초안 총정리 썸네일

WCAG 3, 지금 어디까지 왔나 — 2026년 3월 초안 총정리

↻ 2026-09-10 업데이트 2026년 9월 10일 새 Working Draft가 공개되면서 이 글의 「Bronze/Silver/Gold가 돌아왔다」 절의 전제가 바뀌었습니다. 9월 초안은 적합성을 Core 요구사항 전부 충족 하나로 두고, Bronze/Silver/Gold를 적합성 등급이 아닌 보고 등급(reporting tier)으로 옮겼습니다. 요구사항도 182개에서 216개로 늘었습니다. 이 글은 3월 초안 기준 기록으로 그대로 두고, 바뀐 내용은 WCAG 3 2026년 9월 초안, 무엇이 바뀌었나 — 등급이 적합성에서 보고로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들어가며 “WCAG 3"를 검색하면 여전히 2021년 초안을 설명하는 글이 상단에 뜹니다. 점수를 매겨 등급을 정하던 시절 이야기, 지금은 문서에서 완전히 사라진 개념들이죠. 웹 표준 초안은 꽤 자주 바뀌는데, 그 속도를 따라가는 한국어 자료는 생각보다 적습니다. ...

글 작성일: 2026-08-04 · 수정됨 2026-09-10 · 글 읽기 시간: 13 분 · 글 단어 수: 6505 단어 · 글쓴이: Isaac
GitHub Actions로 테스트·접근성 게이트 만들기 썸네일

GitHub Actions로 테스트·접근성 게이트 만들기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7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테스트는 ‘로컬에서 가끔 돌리는 것’일 때는 힘이 없습니다. PR마다 자동으로 도는 관문이 될 때 비로소 팀을 지키죠. 이 글은 GitHub Actions로 그 관문 — 단위 테스트·E2E·접근성 검사가 통과해야만 코드가 합쳐지는 머지 게이트 — 를 워크플로우 파일 하나로 세우는 방법입니다. CI가 처음이어도 됩니다. 용어부터 3분 정리하고 시작해요. ...

글 작성일: 2026-08-03 · 글 읽기 시간: 7 분 · 글 단어 수: 3010 단어 · 글쓴이: Isaac
WCAG 3 마이그레이션, 지금 필요할까 — WCAG 2.2에서 넘어가는 전략 썸네일

WCAG 3 마이그레이션, 지금 필요할까 — WCAG 2.2에서 넘어가는 전략

들어가며 새 표준 소식이 들리면 실무자의 머릿속엔 늘 같은 질문이 떠오릅니다. “우리도 갈아타야 하나?” WCAG 3 소식을 접한 분들이 검색창에 치는 것도 결국 이 질문일 거예요. ...

글 작성일: 2026-08-03 · 글 읽기 시간: 9 분 · 글 단어 수: 4405 단어 · 글쓴이: Isaac
EU AI 법 전면 시행 — 접근성은 어디에 걸려 있나 썸네일

EU AI 법 전면 시행 — 접근성은 어디에 걸려 있나

AI 규제 소식은 보통 우리와 먼 이야기처럼 들립니다. 금지된 용도가 어떻고, 벌금이 매출의 몇 퍼센트고, 하는 얘기는 법무팀 몫 같거든요. 그런데 8월 2일부터 적용되는 조항 안에 이런 문장이 있습니다. ...

글 작성일: 2026-07-30 · 글 읽기 시간: 9 분 · 글 단어 수: 4304 단어 · 글쓴이: Isaac
세상은 우리와 함께일 때 더 잘 작동한다 — 7월, 장애 프라이드의 달 썸네일

세상은 우리와 함께일 때 더 잘 작동한다 — 7월, 장애 프라이드의 달

달력에는 표시되지 않지만, 세계 곳곳에서 챙기는 한 달이 있습니다. 7월, 장애 프라이드의 달(Disability Pride Month)입니다. “장애"와 “프라이드"라는 두 단어의 조합이 낯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장애 관련 기념일의 정서는 주로 ‘배려’나 ‘극복’이었으니까요. 그런데 프라이드의 달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장애는 극복하거나 숨겨야 할 무언가가 아니라, 한 사람의 정체성을 이루는 자연스러운 일부라는 이야기요. ...

글 작성일: 2026-07-28 · 글 읽기 시간: 6 분 · 글 단어 수: 2703 단어 · 글쓴이: Isaac
웹은 1년 전보다 덜 접근 가능해졌다 — WebAIM Million 2026 리포트 썸네일

웹은 1년 전보다 덜 접근 가능해졌다 — WebAIM Million 2026 리포트

100만 개의 홈페이지를 자동 검사기에 넣고 돌리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약 5,600만 개의 접근성 오류가 쏟아져 나옵니다. 페이지당 평균 56.1개입니다. 숫자만 보면 “원래 웹이 그렇지” 하고 넘길 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방향입니다. 작년에는 51개였거든요. 1년 사이 10.1% 늘었습니다. 몇 년간 느리게나마 나아지던 웹 접근성이, 올해는 뒷걸음질을 쳤습니다. ...

글 작성일: 2026-07-28 · 글 읽기 시간: 8 분 · 글 단어 수: 3723 단어 · 글쓴이: Isaac
수천 개 페이지 중 무엇을 검사할까 — 접근성 대표 페이지 자동 선정 알고리즘 썸네일

수천 개 페이지 중 무엇을 검사할까 — 접근성 대표 페이지 자동 선정 알고리즘

접근성 검사기를 하나 돌린다고 해봅시다. 사이트 주소를 넣으면, 검사기는 어느 페이지를 봐야 할까요? 홈 하나만 보면 될까요? 그러면 “이 사이트는 접근성이 좋다/나쁘다"라고 말할 근거가 약합니다. 그렇다고 전부 보자니, 게시판·블로그·쇼핑몰은 글이 수백에서 수천 개예요. 다 검사하면 시간도 비용도 감당이 안 됩니다. ...

글 작성일: 2026-07-28 · 글 읽기 시간: 17 분 · 글 단어 수: 8258 단어 · 글쓴이: Isaac
접근성 E2E — @axe-core/playwright로 스캔 썸네일

접근성 E2E — @axe-core/playwright로 스캔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5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버튼 하나에 이름이 붙었는지는 그 버튼만 봐도 압니다. 그런데 글씨 색이 배경과 충분히 대비되는지, 페이지에 언어가 지정됐는지, id가 중복되진 않았는지는 요소 하나만 봐선 알 수 없어요. 화면 전체를, 그것도 실제로 그려진 상태로 봐야 하죠. 이건 사람이 매번 눈으로 하기엔 지치는 일이고, 그래서 자동 검사 엔진이 필요합니다. ...

글 작성일: 2026-07-27 · 글 읽기 시간: 11 분 · 글 단어 수: 5429 단어 · 글쓴이: Isa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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