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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 E2E — @axe-core/playwright로 스캔 썸네일

접근성 E2E — @axe-core/playwright로 스캔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5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버튼 하나에 이름이 붙었는지는 그 버튼만 봐도 압니다. 그런데 글씨 색이 배경과 충분히 대비되는지, 페이지에 언어가 지정됐는지, id가 중복되진 않았는지는 요소 하나만 봐선 알 수 없어요. 화면 전체를, 그것도 실제로 그려진 상태로 봐야 하죠. 이건 사람이 매번 눈으로 하기엔 지치는 일이고, 그래서 자동 검사 엔진이 필요합니다. ...

글 작성일: 2026-07-27 · 글 읽기 시간: 11 분 · 글 단어 수: 5429 단어 · 글쓴이: Isaac
웹접근성 점검 도구를 오픈소스로 — 알리첵(A11y Check) 이야기 썸네일

웹접근성 점검 도구를 오픈소스로 — 알리첵(A11y Check) 이야기

“우리는 인증도 받았으니 괜찮겠지.” 웹사이트를 만드는 쪽에서 이렇게 안심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인증 마크가 붙은 사이트에서도, 스크린 리더 사용자가 로그인 버튼을 못 찾고 저시력 사용자가 회색 위 회색 글씨를 못 읽는 일은 흔합니다. 점검을 한 번 받았다는 것과, 지금 이 순간 쓸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거든요. ...

글 작성일: 2026-07-23 · 글 읽기 시간: 12 분 · 글 단어 수: 5895 단어 · 글쓴이: Isaac
접근성을 테스트에 녹이기 — role 기반 쿼리 썸네일

접근성을 테스트에 녹이기 — role 기반 쿼리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0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접근성 테스트"라고 하면 어떤 그림이 떠오르시나요? 전문 컨설팅을 의뢰하고, 별도의 검사 도구를 도입하고, 체크리스트 수백 개를 훑는… 그런 큰일처럼 느껴지기 쉽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접근성 검증의 절반은 컴포넌트 테스트를 “잘” 쓰는 것만으로 공짜로 따라옵니다. 이 글은 그 원리와 실전 방법입니다 — div 버튼 걸러내기, 아이콘 버튼에 이름 붙이기, 사라지는 포커스 지키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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