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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얼마나 테스트할까 — 커버리지 100%의 함정 썸네일

무엇을 얼마나 테스트할까 — 커버리지 100%의 함정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2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지난 편에서 “왜 테스트인가"를 이야기했다면, 이번엔 현실적인 질문입니다. “그래서 뭘, 얼마나 테스트해야 하죠?” 시간은 유한하고, 모든 걸 테스트할 수는 없으니까요. ...

글 작성일: 2026-07-04 · 수정됨 2026-07-05 · 글 읽기 시간: 5 분 · 글 단어 수: 2374 단어 · 글쓴이: Isaac
테스트 용어, 여기서 한 번에 — 프론트엔드 테스트 용어집(부록) 썸네일

테스트 용어, 여기서 한 번에 — 프론트엔드 테스트 용어집(부록)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부록입니다. 본문을 읽다가 낯선 용어를 만나면 언제든 이 페이지로 돌아오세요. 전체 목차 보기 프론트엔드 테스트를 배우다 보면 낯선 용어가 쏟아집니다. mock과 stub은 뭐가 다른지, getBy와 queryBy는 언제 갈리는지, 커버리지 숫자는 왜 그대로 믿으면 안 된다는 건지 — 그런 용어들을 이 페이지 하나에 전부 모았습니다. 항목마다 “이게 뭔지"에서 멈추지 않고 “왜 필요한지”, “언제 쓰는지"까지 담았어요. ...

글 작성일: 2026-07-04 · 수정됨 2026-07-27 · 글 읽기 시간: 20 분 · 글 단어 수: 9672 단어 · 글쓴이: Isaac
왜 지금 프론트엔드 테스트인가 — AI 시대의 안전벨트 썸네일

왜 지금 프론트엔드 테스트인가 — AI 시대의 안전벨트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테스트요? 지금도 잘 돌아가는데요.” 한 번쯤 해봤거나, 들어봤을 말이죠. 저도 오랫동안 그랬습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클릭해보고, “어 되네” 하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기능이 늘고, 코드를 고칠 때마다 “이거 고치면 저쪽이 안 터지나?” 하는 불안이 스멀스멀 올라오기 시작하면, 그때가 바로 테스트가 필요해지는 순간입니다. ...

글 작성일: 2026-07-03 · 수정됨 2026-07-05 · 글 읽기 시간: 6 분 · 글 단어 수: 2820 단어 · 글쓴이: Isaac
Atomic Tests vs. Holistic Tests: 새로운 테스트 방법론 썸네일

Atomic Tests vs. Holistic Tests: 새로운 테스트 방법론

↻ 2026-07-30 업데이트 2026년 3월 3일 W3C Working Draft를 반영했습니다. Foundational이 Core로 바뀐 점을 반영하고, 기준 문서 표기를 현행 초안으로 고쳤습니다. 들어가며 접근성 테스트라고 하면 보통 체크리스트를 떠올립니다. “이 버튼에 대체 텍스트가 있나?”, “명도 대비는 기준을 넘나?” 같은 질문들이죠. WCAG 2.2는 이런 명확한 통과/실패 판정을 중심으로 작동했습니다. ...

글 작성일: 2026-01-26 · 수정됨 2026-07-30 · 글 읽기 시간: 6 분 · 글 단어 수: 2985 단어 · 글쓴이: Isa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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