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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e와 IBM 검사 결과가 다른 이유, W3C ACT 규칙으로 재봤습니다

같은 페이지를 두 검사 도구에 넣었더니 하나는 "검토가 필요합니다", 다른 하나는 "실패입니다"라고 합니다. 접근성 자동 검사를 둘 이상 써 본 팀이라면 한 번쯤 겪었을 장면이죠. 어느 쪽이 맞을까요? ...

글 작성일: 2026-10-09 · 글 읽기 시간: 23 분 · 글 단어 수: 11493 단어 · 글쓴이: Isaac

접근성 E2E — @axe-core/playwright로 스캔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5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버튼 하나에 이름이 붙었는지는 그 버튼만 봐도 압니다. 그런데 글씨 색이 배경과 충분히 대비되는지, 페이지에 언어가 지정됐는지, id가 중복되진 않았는지는 요소 하나만 봐선 알 수 없어요. 화면 전체를, 그것도 실제로 그려진 상태로 봐야 하죠. 이건 사람이 매번 눈으로 하기엔 지치는 일이고, 그래서 자동 검사 엔진이 필요합니다. ...

글 작성일: 2026-07-27 · 글 읽기 시간: 11 분 · 글 단어 수: 5398 단어 · 글쓴이: Isaac

웹접근성 점검 도구를 오픈소스로 — 알리첵(A11y Check) 이야기

"우리는 인증도 받았으니 괜찮겠지." 웹사이트를 만드는 쪽에서 이렇게 안심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인증 마크가 붙은 사이트에서도, 스크린 리더 사용자가 로그인 버튼을 못 찾고 저시력 사용자가 회색 위 회색 글씨를 못 읽는 일은 흔합니다. 점검을 한 번 받았다는 것과, 지금 이 순간 쓸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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