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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스처·인증 재사용·병렬 실행 썸네일

픽스처·인증 재사용·병렬 실행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3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

글 작성일: 2026-07-21 · 글 읽기 시간: 7 분 · 글 단어 수: 3094 단어 · 글쓴이: Isaac
로케이터와 auto-wait — flaky 테스트 줄이기 썸네일

로케이터와 auto-wait — flaky 테스트 줄이기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2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flaky 테스트 — 코드는 그대로인데 어떤 날은 통과하고 어떤 날은 실패하는 테스트. E2E를 처음 도입한 팀이 가장 먼저 앓는 병이고, 방치하면 “또 걔야? 그냥 다시 돌려"라는 무서운 문화로 이어집니다. 다행히 원인은 대부분 하나예요: 너무 일찍, 혹은 잘못된 방법으로 요소를 찾는 것. 이 글에서 Playwright의 로케이터와 auto-wait로 그 뿌리를 뽑습니다. ...

글 작성일: 2026-07-18 · 글 읽기 시간: 8 분 · 글 단어 수: 3706 단어 · 글쓴이: Isaac
Playwright E2E 입문 — 첫 시나리오 썸네일

Playwright E2E 입문 — 첫 시나리오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1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Playwright는 진짜 브라우저(크로미움·파이어폭스·웹킷)를 코드로 조종하는 E2E 테스트 도구입니다. E2E(End-to-End)는 이름 그대로 끝에서 끝까지 — 사용자가 접속해서 검색하고 결과를 보는 흐름 전체를 실제 브라우저에서 재현하는 테스트고요. 이 글에서 설치부터 첫 시나리오 통과까지 한 번에 갑니다. ...

글 작성일: 2026-07-18 · 글 읽기 시간: 9 분 · 글 단어 수: 4110 단어 · 글쓴이: Isaac
테스트 용어, 여기서 한 번에 — 프론트엔드 테스트 용어집(부록) 썸네일

테스트 용어, 여기서 한 번에 — 프론트엔드 테스트 용어집(부록)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부록입니다. 본문을 읽다가 낯선 용어를 만나면 언제든 이 페이지로 돌아오세요. 전체 목차 보기 프론트엔드 테스트를 배우다 보면 낯선 용어가 쏟아집니다. mock과 stub은 뭐가 다른지, getBy와 queryBy는 언제 갈리는지, 커버리지 숫자는 왜 그대로 믿으면 안 된다는 건지 — 그런 용어들을 이 페이지 하나에 전부 모았습니다. 항목마다 “이게 뭔지"에서 멈추지 않고 “왜 필요한지”, “언제 쓰는지"까지 담았어요. ...

글 작성일: 2026-07-04 · 글 읽기 시간: 17 분 · 글 단어 수: 8188 단어 · 글쓴이: Isaac
왜 지금 프론트엔드 테스트인가 — AI 시대의 안전벨트 썸네일

왜 지금 프론트엔드 테스트인가 — AI 시대의 안전벨트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테스트요? 지금도 잘 돌아가는데요.” 한 번쯤 해봤거나, 들어봤을 말이죠. 저도 오랫동안 그랬습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클릭해보고, “어 되네” 하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기능이 늘고, 코드를 고칠 때마다 “이거 고치면 저쪽이 안 터지나?” 하는 불안이 스멀스멀 올라오기 시작하면, 그때가 바로 테스트가 필요해지는 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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