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버리지 읽는 법과 품질 지표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8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커버리지 리포트를 열면 숫자가 네 종류나 나옵니다 — Stmts, Branch, Funcs, Lines. 뭘 봐야 할까요? 이 글은 그 리포트를 읽는 법입니다: 어떤 숫자가 정직한지(스포일러: 브랜치), 빨간 줄에서 무엇을 채울지, 그리고 숫자가 못 보여주는 팀 건강은 어디서 볼지까지. ...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18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커버리지 리포트를 열면 숫자가 네 종류나 나옵니다 — Stmts, Branch, Funcs, Lines. 뭘 봐야 할까요? 이 글은 그 리포트를 읽는 법입니다: 어떤 숫자가 정직한지(스포일러: 브랜치), 빨간 줄에서 무엇을 채울지, 그리고 숫자가 못 보여주는 팀 건강은 어디서 볼지까지. ...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6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mock 써서 테스트했어요"라는 말, 실은 서로 다른 네 가지 개념(stub·spy·mock·fake)을 뭉뚱그린 표현입니다. 이 글 하나로 네 용어의 차이, Vitest vi.fn() 하나로 전부 커버하는 법, 그리고 “어디까지 가짜로 바꿀 것인가"의 기준까지 정리합니다. 한 번 정리해두면 테스트 코드를 읽고 쓰는 눈이 훨씬 선명해져요. ...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5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현실의 코드는 기다립니다. API 응답을 기다리고, 타이머를 기다리죠. 그래서 비동기 테스트는 프론트엔드에서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인데,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사실 딱 하나예요 — “언제 검증하느냐”. 답이 도착하기 전에 채점하면, 빈 답안지를 채점하는 셈이 되거든요. 이 글 하나로 Promise 검증(resolves/rejects), 가짜 타이머, 실패 케이스까지 — 기다리는 코드를 다루는 무기를 전부 챙깁니다. ...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4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단위 테스트는 모든 테스트의 출발점입니다. 함수 하나를 앞에 두고 “이 입력이면 이 출력"을 못 박는, 가장 작고 가장 빠른 검증이죠. 이 글 하나로 단위 테스트가 무엇인지부터 순수 함수·AAA 패턴·경계값까지, 실전 코드로 기초를 완성합니다. ...

「프론트엔드 테스트 제대로 하기」 시리즈의 3편입니다. 전체 목차 보기 · 용어집 React + Vite + TypeScript 프로젝트에 테스트 환경을 붙이는 과정을 빈 폴더에서 첫 통과까지 통째로 따라 하는 글입니다. Vitest·Testing Library·jsdom을 설치하고, 설정 파일을 줄 단위로 이해하고, 첫 테스트를 초록불로 만들고, 세팅에서 자주 막히는 지점까지 — 이 글 하나로 끝나요. ...